스매시: 서브의 '동생'
세리나 윌리엄스가 보여 주는 스매시와 서브의 깊은 관계.
세리나 윌리엄스의 스매시는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세 가지 동작으로 시작됩니다. 비어 있는 손으로 로브를 가리키고, 한 걸음 물러나면서 몸을 틀고, 라켓과 팔꿈치를 빠르고 작은 루프로 들어 올립니다.
한국어 요약: 스트롱 베이스라인 편집부. 영어 원문: Serena Williams – Overhead 3.0 (Dr. Martin G. Baroch, cpta-tennis.org)
서브와 달리 발은 공에 맞춰 계속 움직입니다. 하지만 Martin Baroch에 따르면 치는 순간의 기술은 그녀의 서브와 거의 같습니다. 힘은 팔만이 아니라 어깨와 전완의 회전에서 나옵니다.
핵심: 좋은 서브가 있다면 스매시의 기초는 이미 갖춘 셈입니다. 부족한 것은 대개 풋워크뿐입니다.